안녕하세요
MIMI입니다.
오늘은 김해외국어영재교육원 1년과정
공주의 수료 후기 포스팅
시작합니다.

2년전 큰공주의 교육원수료는 1회차 해본바 있어서
9월 원서 넣을때부터
신경을 안쓰고 있다가
12월 시험 치러 가기전날
신분증이 없어서 한바탕 난리가 났던
추억이 방울방울!!
미리 미리 신분증 챙겨 두세요.

12월 치는 시험 2년전 큰공주 집에서 혼공
독해문제집을 꾸준히 풀고 있었는데
코로나때라서 큰 어려움 없이 합격했었던 기억이
둘짼 영재성 검사부터 논술로 나와서 시험치는 시간도 길게 느껴지고 시험도 두달정도 준비했던 교재들 내용보다
어려웠다고 해서 걱정했었는데 합격소식에
더 놀랐었죠~~아마 ㅎㅎ

토요일 매일 아침 부지런히 1년 잘 다녔다 !!


마지막 수료전
몇주 정도열심히 준비한 친구들의
산출물 발표
요 발표시간에 학부모 참여하는것이
2년전과 달라진점!!
열심히 준비한 내용을 눈으로 볼수 있으니 좋았어요.
살짝 소심한 아이는 또한번
발전의 기회가 되었기를

산출물 발표 후
강당으로 옮겨서 경남외국어영재교육원 수료식 진행
1년동안 고생많았어

이렇게 포토존도 생겼더라구요 ㅎ

굿!!!
잘했어 공주야

매주 토요일 픽업한 나두 고생했따!!
한줄평
집에서 늦잠 자는 사춘기 아이 일단 교육의 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