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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 비치카페 브런치 맛집 브리타니



안녕하세요
MIMI입니다.

오늘은 오후에  잠깐 힐링하러 다녀온
브리타니카페  포스팅 시작합니다.

가덕도 브리타니(Britani)
바다 바로 앞에서 윤슬 바라보며 힐링한 하루

가덕도 드라이브를 하다가 꼭 가보고 싶었던 카페 **브리타니(Britani)**에 들렀어요.
사진으로만 보던 오션뷰가 실제로는 훨씬 더 아름다웠고, 카페 앞에 바다가 정말 바로 펼쳐져 있어서 문을 여는 순간부터 힐링이 시작됐습니다. 잔잔하게 흔들리는 물결 위로 햇살이 부서지며 만들어내는 윤슬이 너무 예뻐서 한참을 그냥 바라만 봤어요. 마치 바다가 조용하게 말 걸어주는 느낌이랄까요.




한적한 해외에 와있는 느낌!!마지막 오더시간 한시간 전쯤 갔더니 한적하더라고





브니타니 카페에 프라이빗한공간!!
다른공간과 분리 되어 있어서  조용한 분위기
테이블이랑은 집에 하나 가져다 놓고 싶더라구요 ㅎ





한가지 컨셉만  느낄수 있는것이 아니여서 더 좋은 카페
여기는 초록이  보셔서 편안한 느낌을 받을수 있는곤



브리타니의 테라스 자리는 특히 추천하고 싶어요.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닷바람, 파도 소리, 겨울 햇살까지 더해져 마음까지 가벼워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자리에 앉자마자 시킨 메뉴는 피자와 시원한 음료. 바삭하게 구워진 피자 도우에 고소한 치즈 향이 퍼져서 생각보다 훨씬 더 맛있었어요. 뷰 좋은 카페에서 음식까지 만족스럽기 쉽지 않은데, 브리타니는 둘 다 잡은 느낌!


주변 대형 카페들이 많이 생긴 요즘  
자기만의 컨셉이 뚜렷한 요런 예쁜 카페 너무 좋아요.




피자 한 조각 먹고, 음료 한 모금 마시고, 다시 바다를 바라보며 멍 때리는 그 순간들이 정말 소중하게 느껴졌어요





사진을 찍어도 예쁘고, 그냥 앉아 있어도 좋은 곳. 가덕도에서 조용히 쉬고 싶다면 브리타니는 꼭 들러야 할 카페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충분히 충전되는 힐링의 하루였습니다. 다음에는 노을 질 때도 꼭 다시 와보고 싶어요.





가덕도 카페 브리타니 가셔서  멋진 바다뷰도 느끼고
멋진 추억도 남기고
힐링하러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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